• 텍스트
    • 오늘의 텍스트
    • 워크북
    • 교사용 지침서
    • 공지사항
    • 기적의 향기 책 구매
    • 기적수업 첫걸음
    • 기적수업 핵심 주제
    • 용서와 치유 나눔
    • 기적수업과 함께하는 여정
    • 자주 묻는 질문과 답
    • 기적수업 용어설명
    • 내 서재
피드백 보내기
  • 카페
  • 유튜브

Contact

대전시 유성구 지족동로 124
106-1901 기적의 향기

acimstudy.miraclepub@gmail.com

테마 색상
다크 모드

기적수업

서문
1장기적에 대한 안내
2장분리의 환상
3장마음의 재훈련
4장모든 악의 뿌리
5장치유와 온전성
6장공격과 두려움
7장왕국의 일관성
8장귀향
9장잘못의 교정
10장하느님, 그리고 에고
11장하느님의 구원 계획
12장죄의식 문제
13장지각에서 앎으로
14장환상을 진리로 가져오기
15장시간의 목적
16장환상을 용서하기
17장용서와 치유
18장꿈과 실재
19장몸 너머로
20장부활의 약속
21장내면의 그림
22장구원과 거룩한 관계
23장너 자신과의 전쟁
24장특별성과 분리
25장치료법
26장전이
27장몸과 꿈
28장두려움의 무효화
29장깨어나기
30장새로운 출발
31장구원의 단순성
기적수업7장
오늘의 텍스트📖 텍스트✏️ 워크북📚 교사용 지침서
0%· 약 9분

제7장 왕국의 일관성

Ⅱ. 흥정 대 치유

4 에고는 사랑하기보다는 경쟁적이므로, 상호적인 권리를 요구한다. 에고는 항상 "거래"할 용의가 있지만, 다른 이를 닮는 것은 어떤 거래도 불가능하다는 의미임을 이해하지 못한다. 얻으려면, 흥정하지 말고 주어야 한다. 흥정하는 것은 주기를 제한하는 것이며, 이것은 하느님의 뜻이 아니다. 하느님과 함께 뜻하는 것은 그분처럼 창조하는 것이다. 하느님은 당신의 선물들을 어떤 식으로든 제한하지 않으신다. 너희가 바로 그분의 선물들이며, 따라서 너희의 선물들은 분명 그분의 선물들을 닮았다. 너희가 왕국에게 주는 선물들은 분명 그분이 너희에게 주시는 선물들을 닮았다.

5 나는 왕국에게 오로지 사랑만 주었다. 사랑이 나의 정체임을 믿었기 때문이다. 네가 너의 정체라고 믿는 것이 너의 선물을 결정하며, 하느님이 당신 자신을 너로서 확장하심으로써 너를 창조하셨다면, 너는 너 자신을 오로지 그분처럼만 확장할 수 있다. 오로지 기쁨만이 영원히 증가한다. 기쁨과 영원은 분리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한계와 시간 너머로 바깥을 향해 확장하시며, 그분과 공동 창조자인 너는 그분의 왕국을 한계 너머로 영원히 확장한다. 영원은 창조물에 찍힌 지울 수 없는 인장이다. 영원한 자들은 영원히 평화와 기쁨 속에 있다.

6 하느님처럼 생각하는 것은 너의 정체에 대한 그분의 확신을 공유하는 것이며, 하느님처럼 창조하는 것은 그분이 너와 공유하시는 완벽한 사랑을 공유하는 것이다. 성령은 너를 이곳으로 인도하여 너의 기쁨이 완전해지도록 한다. 하느님의 왕국은 온전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전에 앎이 다시 깨어나는 과정에서 마지막 단계는 하느님이 취하신다고 말했다. 이것은 참이기는 하지만,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다. 말은 상징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참인 것은 아무것도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성령은 쓸모가 없는 것을 쓸모 있는 것으로, 의미 없는 것을 의미 있는 것으로, 일시적인 것을 무시간적인 것으로 전환하는 과제를 가졌다. 따라서 성령은 너에게 이 마지막 단계에 대해 무언가 말해줄 수 있다. 비록 이것은 너 스스로 알아야 하지만 말이다. 왜냐하면, 너는 이 마지막 단계에 의해 너의 정체를 알게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정녕 너의 존재다.

7 하느님은 단계를 취하지 않으신다. 그분의 성취물들은 점진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가르치지 않으신다. 그분의 창조물들은 변함없기 때문이다. 하느님은 마지막에 아무것도 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처음에, 그리고 영원토록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그분께 적용되는 "처음"이라는 단어는 시간 개념이 아님을 이해해야 한다. 그분은 성 삼위일체에서 첫째라는 의미에서 처음이시다. 하느님은 으뜸 창조주이시다. 그분은 당신의 공동 창조자들을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그분이 그렇게 하셨기 때문에, 시간은 그분께도 그분이 창조하신 자들에게도 적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하느님이 취하신다고 말해지는 "마지막 단계"는 처음에도 참이었고, 지금도 참이며, 앞으로도 영원히 참일 것이다.

8 무시간적인 것은 항상 거기에 있다. 그것의 존재는 영원히 변함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증가한다고 해서 변하지 않는다. 그것은 증가하도록 영원히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증가하지 않는다고 지각한다면, 너는 그것의 정체를 모르는 것이다. 너는 또한 누가 그것을 창조하셨는지, 혹은 그분이 누구이신지도 모르는 것이다. 하느님은 너에게 이것을 드러내지 않으신다. 그것은 결코 감춰진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분의 빛은 결코 가려진 적이 없다. 그 빛을 공유하는 것은 그분의 뜻이기 때문이다. 완전히 공유되는 것이 어떻게 유보된 다음에야 드러날 수 있겠는가?

9 치유하는 것은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하느님의 생각을 닮은 생각하기로서, 그 둘이 공유하는 요소로 인하여 그분의 생각으로 전이할 수 있다. 어떤 형제가 자신을 아프다고 지각할 때, 그는 자신이 온전하지 않으며, 따라서 무언가를 필요로 한다고 지각하는 것이다. 너도 그를 그런 식으로 본다면, 그가 마치 왕국에 없거나 왕국에서 분리된 듯이 봄으로써 왕국 자체를 두 사람 모두에게 가리는 것이다. 병과 분리는 하느님에게서 온 것이 아니지만, 왕국은 그분에게서 온 것이다. 네가 만약 왕국을 가린다면, 너는 하느님에게서 오지 않은 것을 지각하는 것이다.

제7장 왕국의 일관성 - Ⅰ. 서문제7장 왕국의 일관성 - Ⅲ. 마음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