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텍스트
292일차Ⅵ. 치유의 사례
44 치유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치유되는 것이다. 기적은 너의 도움 없이도 확장하지만, 시작되기 위해서는 정녕 네가 필요하다. 치유의 기적을 받아들여라. 그러면 기적은 그 정체로 인해 뻗어나갈 것이다. 태어나는 순간 그 자체를 확장하는 것이 기적의 본성이다. 그리고 기적은 기적이 베풀어지고 받아들여지는 순간 태어난다. 그 누구도 다른 이에게 치유되라고 요구할 수 없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치유되도록 허용함으로써, 자신이 받은 것을 다른 이에게 선사할 수 있다. 그 누가 자신이 갖지 않은 것을 다른 이에게 줄 수 있겠는가? 그 누가 자신에게 부정하는 것을 공유할 수 있겠는가? 성령은 너에게 말한다. 성령은 다른 누구에게 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네가 성령께 귀 기울인다면, 성령의 음성은 확장한다. 그럴 때 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