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가 오늘 복습할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다:
[61] 나는 세상의 빛이다.
2 저에게는 세상을 환히 밝히는 기능이 주어져 있습니다. 그러한 저는 얼마나 거룩한지요! 저로 하여금 저의 거룩함 앞에서 고요해지게 하소서. 그 조용한 빛 안에서, 저의 모든 갈등이 사라지게 하소서. 그 평화 안에서, 제가 누구인지 기억하게 하소서.
3 특정한 어려움이 일어나는 듯할 때 오늘의 아이디어를 적용할 몇 가지 구체적인 형식은 다음과 같다:
4 내 안에 있는 세상의 빛을 나 스스로 가리지 않겠다.
세상의 빛이 이 겉모습을 뚫고 빛나게 하소서.
이 그림자는 빛 앞에서 사라질 것이다.
[62] 세상의 빛으로서, 나의 기능은 용서다.
5 나의 기능을 받아들임으로써, 나는 내 안에 있는 빛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빛 안에서, 나의 기능은 내 시야에 아주 뚜렷하고 확실하게 드러날 것이다. 나의 기능이 무엇인지 먼저 인식해야만 내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나는 아직 용서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빛 안에서, 나는 나의 기능을 있는 그대로 볼 것이다. 나는 이를 신뢰하겠다.
6 이 아이디어를 다음과 같은 특정한 형식들로 사용할 수 있다:
7 나는 이것을 통해 용서의 의미를 배우겠다.
나는 나의 기능을 나의 뜻과 분리하지 않겠다.
나는 이것을 다른 목적을 위해 사용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