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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 지족동로 124
106-1901 기적의 향기

acimstudy.miraclepub@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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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수업

서문
1과 - 10과
11과 - 20과
21과 - 30과
31과 - 40과
41과 - 50과
복습 I
51과 - 60과
61과 - 70과
71과 - 80과
복습 II
81과 - 90과
91과 - 100과
101과 - 110과
복습 III
111과 - 120과
121과 - 130과
131과 - 140과
복습 IV
141과 - 150과
151과 - 160과
161과 - 170과
복습 V
171과 - 180과
181과 - 190과
191과 - 200과
복습 VI
201과 - 210과
211과 - 220과
기적수업
오늘의 텍스트📖 텍스트✏️ 워크북📚 교사용 지침서
0%· 약 16분

진리에 도달하기를 요청하는 자는 그 누구도 실패할 수 없다.

1 달성할 수 없는 목표를 구하는 한, 네가 맞닥뜨릴 것은 온통 실패뿐이다. 너는 일시적인 것에서 영속성을, 사랑이 없는 곳에서 사랑을, 위험의 한가운데서 안전을, 어두운 죽음의 꿈에서 불멸성을 찾는다. 모순을 무대로 하여 안정을 추구한다면, 그 누가 성공할 수 있겠는가?

2 무의미한 목표는 이룰 수 없다. 그 목표에 도달할 방법은 없다. 목표를 얻기 위한 수단도 목표 자체만큼이나 무의미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무의미한 수단을 가지고 과연 무엇이라도 얻기를 바랄 수 있겠는가? 그 수단이 어디로 인도할 수 있겠는가? 그 수단을 가지고 과연 실제일 가망이 조금이라도 있는 것을 이룰 수 있겠는가?

3 상상된 것에 대한 추구는 죽음으로 이어진다. 그것은 무에 대한 추구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는 생명을 구하면서 죽음을 달라고 요청한다. 너는 안전과 보호를 찾으면서 속으로는 위험을 달라고, 네가 만든 하찮은 꿈을 지켜달라고 기도한다.

4 하지만 이곳에서 추구는 불가피하다. 너는 추구를 위해 왔으며, 분명 네가 하기 위해 온 것을 할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네가 추구할 목표를 지시할 수 없다. 네가 그럴 힘을 세상에 부여하지 않는 한 말이다. 그렇지 않으면 너는 여전히 네가 추구할 목표를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다. 그것은 세상과 모든 세상적인 생각 너머에 있는 목표, 네가 포기했지만 기억하고 있으며 오래되었지만 새로운 아이디어, 즉 네가 잊었지만 진정으로 원하는 모든 것을 간직한 유산의 메아리로부터 너에게 도달하는 목표다.

5 네가 추구할 수밖에 없다는 것에 기뻐하라. 그리고 네가 천국을 추구하며, 진정 원하는 목표를 발견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배우는 것에 기뻐하라. 이러한 목표를 원하면서 마침내 거기에 도달하지 못하는 자는 아무도 없다. 하느님의 아들은 헛되이 구할 수 없다. 그가 비록 지연을 강제하고, 그 자신을 속이며, 자신이 구하는 것이 지옥이라고 생각하려고 애쓰더라도 말이다. 그는 틀렸을 때 교정을 발견하고, 길을 잃고 방황할 때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로 인도되어 돌아오게 된다.

6 그 누구도 지옥에 남아있지 않다. 그 누구도 자신의 창조주를 버릴 수 없으며, 그분의 완벽하고 무시간적이며 변함없는 사랑에 영향을 줄 수도 없기 때문이다. 너는 천국을 발견할 것이다. 그 밖에 네가 구하는 모든 것은 사라지겠지만, 네가 그것들을 빼앗겨서가 아니다. 그것들은 네가 원하지 않기 때문에 사라질 것이다. 하느님이 너를 죄 없이 창조하신 것만큼이나 확실하게, 너는 네가 진정으로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것이다.

7 왜 천국을 기다리는가? 천국은 오늘 여기에 있다. 시간은 거대한 환상으로서, 과거나 미래에 있다. 그러나 그것이 만약 하느님이 당신의 아들이 있기를 뜻하시는 곳이라면, 그럴 수 없다. 하느님의 뜻이 어찌 과거에 있거나 아직 일어나지 않을 수 있겠는가? 하느님이 뜻하시는 것은 지금이며,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다. 작은 촛불이 멀리 있는 별과 떨어져 있듯이, 혹은 네가 선택한 것이 네가 진정 원하는 것과 떨어져 있듯이, 하느님이 뜻하시는 것은 시간과 아주 멀리 떨어져 있다.

8 천국은 네가 만든 이 이상한 세상과 그것의 모든 방식들, 그것의 변화무쌍한 양상들과 불확실한 목표들, 그것의 고통스러운 쾌락과 비극적인 기쁨에 대한 유일한 대안으로 남아있다. 하느님은 어떤 모순도 만들지 않으셨다.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자기 자신을 공격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느님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다. 한 마음은 천국이라는 기쁜 결과를 낳고 다른 마음은 모든 면에서 천국과 반대인 땅이라는 아쉬운 결과를 낳는 두 마음, 하느님은 이런 두 마음을 만들지 않으셨다.

9 하느님은 갈등하지 않으신다. 하느님의 창조물도 둘로 쪼개지지 않았다. 하느님이 몸소 당신의 아들을 천국에 굳건히 자리잡게 하셨거늘, 그가 어찌 지옥에 있을 수 있겠는가? 영원한 뜻이 아들에게 주어서 영원히 그의 집이 되게 한 것을 그가 과연 잃을 수 있겠는가? 하느님의 유일한 목적 위에 더 이상 이질적인 뜻을 부과하려 하지 말자. 하느님은 여기에 계신다. 하느님은 존재하기를 뜻하시며, 그분이 뜻하시는 것은 시간이 미치지 못하는 지금 현존하기 때문이다.

10 오늘 우리는 진리 대신에 모순을 선택하지 않겠다. 하느님의 아들이 어찌 시간을 만들어 그분의 뜻을 제거할 수 있겠는가? 그는 이런 식으로 자기 자신을 부정하며, 반대되는 것이 없는 것을 반박한다. 그는 자신이 천국에 반대되는 지옥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며, 자신은 존재하지 않는 곳에 사는 반면 천국은 자신이 찾을 수 없는 곳이라고 믿는다. 오늘 이와 같은 어리석은 생각을 뒤로하고 떠나라. 그 대신 너의 마음을 진정한 아이디어들로 돌려라.

11 진리에 도달하기를 요청하는 자는 그 누구도 실패할 수 없다. 그리고 진리야말로 우리가 오늘 도달하기를 요청하는 것이다. 우리는 오늘 이 목표에 10분씩 세 번의 시간을 바친다. 그리고 우리는 실재세상이 떠올라 우리가 소중히 간직한 어리석은 이미지들을 대체하고, 진리 안에서 아무런 의미도 결과도 없으며 근원도 실체도 없는 생각들 대신에 진정한 아이디어가 일어나는 것을 보게 해달라고 요청할 것이다.

12 연습을 시작하면서 우리는 다음의 내용을 인정한다. 다음과 같이 시작하라:

13 나는 내가 만든 세상과 다른 세상을 보고,

내가 만든 생각과 다른 종류의 생각을 생각하게 해달라고 요청합니다.

내가 구하는 세상은 나 홀로 만들지 않았으며,

내가 생각하기를 원하는 생각들은 나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14 몇 분 동안 마음을 지켜보면서, 비록 눈은 감고 있지만 네가 실재한다고 생각하는 의미 없는 세상을 바라보라. 이러한 세상과 양립하고, 네가 참이라고 생각하는 생각들도 잘 살펴보라. 그런 다음 그것들을 보내버리고, 그 아래 그것들이 들어올 수 없는 거룩한 장소로 침잠해 들어가라. 네 마음 안에는 그것들 아래로 문이 하나 있는데, 너는 그 문을 완전히 걸어 잠가 그 너머에 있는 것을 감출 수는 없었다.

15 그 문을 구하고 찾아내라. 하지만 그 문을 열려고 시도하기 전에, 진리에 도달하기를 요청하는 자는 그 누구도 실패할 수 없으며, 네가 오늘 바로 이런 요청을 하고 있음을 기억하라. 지금, 이것 외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 지금, 다른 어떤 목표도 가치 있게 여기거나 추구하지 말라. 너는 이 문 앞에 있는 그 무엇도 정말로 원하지 않으며, 오로지 그 너머에 있는 것만을 구한다. 

16 손을 뻗어서, 그 너머로 가겠다는 의도 하나로 문이 얼마나 쉽게 활짝 열리는지 보라. 천사들이 길을 비춰 모든 어둠이 사라지고, 너는 너무도 찬란하고 뚜렷한 빛 속에 서있기에 네가 보는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어쩌면 너는 놀라움에 잠시 멈출 것이며, 그리고는 네 앞에 보이는 빛 속의 세상은 네가 꿈속에서 방랑하는 동안에도 알았으며, 아직도 완전히 잊지는 않은 진리를 반영한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17 너는 오늘 실패할 수 없다. 천국이 네게 보낸 성령이 너와 함께 걷고 있기에, 너는 어느 날엔가 이 문에 다다를 것이며, 그의 도움으로 미끄러지듯 쉽사리 지나 빛으로 나아갈 수 있다. 오늘 그날이 왔다. 오늘 하느님이 당신의 거룩한 아들과 맺은 태곳적 약속을 지키시고, 아들도 하느님과 맺은 약속을 기억한다. 오늘은 기쁨의 날이다. 우리는 예정된 시간과 장소에 도달하기 때문이다. 그곳에서 너는 네가 이곳에서 한 모든 추구와 세상의 모든 추구의 목표를 발견할 것이다. 그리고 네가 그 문을 지나감에 따라, 그 모든 추구는 한꺼번에 끝난다.

18 오늘은 특별히 기쁜 때가 되어야 함을 자주 기억하고, 울적한 생각이나 무의미한 한탄을 삼가라. 구원의 때가 왔다. 오늘은 너와 세상이 은혜받는 때로 천국이 정해놓은 날이다. 이러한 행복한 사실을 잊었을 때는 다음의 말을 기억하라:

19 오늘 나는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구하여 발견한다. 

나의 유일한 목적이 나에게 그것을 제공한다. 

진리에 도달하기를 요청하는 자는 그 누구도 실패할 수 없다. 

제 130과제 132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