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든 마음에게 평화를 안겨줄 힘을 가졌으니, 그러한 너는 얼마나 거룩한지! 자신을 통해 이것을 이룰 수단을 인식하는 법을 배울 수 있으니, 그러한 너는 얼마나 축복받았는지! 다른 어떤 목적이 있어 너에게 이보다 더 큰 행복을 안겨줄 수 있겠는가?
2 너는 정녕 이러한 기능을 가진, 세상의 빛이다. 하느님의 아들이 자신을 구원해 달라고 너를 바라본다. 구원은 네가 가지고 있으면서 하느님의 아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이다. 구원은 본래 네 것이기 때문이다. 그 대신에 어떤 하찮은 목적도, 어떤 무의미한 갈망도 받아들이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는 너의 기능을 잊고 하느님의 아들을 지옥에 남겨둘 것이다. 나는 너에게 헛된 요청을 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너에게 구원을 받아들이라고 요청하고 있다. 그럼으로써 구원은 네가 줄 수 있는 네 것이 된다.
3 우리는 오늘 이러한 기능의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그것을 행복한 마음으로 자주 기억할 것이다. 우리는 그러한 중요성을 인정하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그것에 대한 생각을 우리의 의식에 간직한 채 하루를 마칠 것이다. 그리고 하루 종일 다음의 구절을 되도록 자주 따라 말할 것이다:
4 나의 용서를 통해, 세상의 빛이 모든 마음에게 평화를 안겨준다.
나는 하느님이 세상의 구원을 위해 임명하신 수단이다.
5 이에 대해 숙고하는 1~2분 동안 눈을 감을 수 있다면 관련된 생각이 더 쉽게 떠오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지는 말라. 오늘의 아이디어를 강화할 어떤 기회도 놓치지 말라.
6 기억하라. 하느님의 아들이 자신을 구원해 달라고 너를 바라보고 있음을…. 그리고 너의 자아가 아니라면 과연 누가 하느님의 아들이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