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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유성구 지족동로 124
106-1901 기적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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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수업

서문
1과 - 10과
11과 - 20과
21과 - 30과
31과 - 40과
41과 - 50과
복습 I
51과 - 60과
61과 - 70과
71과 - 80과
복습 II
81과 - 90과
91과 - 100과
101과 - 110과
복습 III
111과 - 120과
121과 - 130과
131과 - 140과
복습 IV
141과 - 150과
151과 - 160과
161과 - 170과
복습 V
171과 - 180과
181과 - 190과
191과 - 200과
복습 VI
201과 - 210과
211과 - 220과
기적수업
오늘의 텍스트📖 텍스트✏️ 워크북📚 교사용 지침서
0%· 약 6분

오늘은 다음의 아이디어들을 복습하자

1 오늘은 다음의 아이디어들을 복습하자:

[31] 나는 내가 보는 세상의 희생자가 아니다.

2 내가 어떻게 나의 선택에 따라 완전히 무효화될 수 있는 세상의 희생자가 될 수 있겠는가? 나를 묶은 사슬은 헐거워졌다. 나는 단지 원하기만 하면 그 사슬을 내려놓을 수 있다. 감옥 문은 열려있다. 나는 그저 걸어 나가기만 하면 그곳을 떠날 수 있다. 나를 이 세상에 붙잡아 두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계속 머물고 싶어 하는 나의 소망만이 나를 죄수로 잡아둔다. 나는 나의 미친 소망들을 포기하고, 마침내 햇빛 속으로 걸어 들어가겠다.

[32] 내가 보는 세상은 내가 지어냈다.

3 내가 갇혀있다고 생각하는 감옥은 내가 지어낸 것이다. 내가 할 일이라고는 단지 이것을 인식하는 것뿐이다. 그러면 나는 자유로워진다. 나는 나 자신을 속여서 하느님의 아들을 감옥에 가두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도록 만들었다. 나는 그렇게 믿는 쓰라린 실수를 했으며, 이제는 더 이상 그런 믿음을 원하지 않는다. 하느님의 아들은 영원히 자유로울 수밖에 없다. 그는 내가 지어내려는 모습이 아니라,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다. 그는 내가 죄수로 가뒀다고 생각한 곳이 아니라, 하느님이 그가 있기를 원하시는 곳에 있다.

[33] 세상을 보는 다른 방법이 있다.

4 세상의 목적은 내가 세상에 부여한 목적이 아니므로, 분명 세상을 바라보는 다른 방법이 있을 것이다. 나는 모든 것을 거꾸로 보며, 나의 생각은 진리와 정반대다. 나는 세상을 하느님의 아들을 가둔 감옥으로 본다. 그렇다면 실제로 세상은 그가 자유로이 풀려날 수 있는 곳임에 틀림없다. 나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하느님의 아들이 자신의 자유를 발견하는 장소로 보겠다.

[34] 나는 이것 대신 평화를 볼 수 있다.

5 내가 세상을 자유로운 곳으로 바라볼 때, 세상은 내가 지어내서 복종시킨 규칙 대신에 하느님의 법칙을 반영한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나는 세상에 전쟁이 아닌 평화가 깃들어 있음을 이해할 것이다. 그리고 나와 더불어 세상을 공유하는 모든 이의 가슴에도 평화가 깃들어 있음을 지각할 것이다.

[35] 나의 마음은 하느님 마음의 일부다. 나는 매우 거룩하다.

6 세상의 평화를 나의 형제들과 공유할 때, 나는 이 평화가 나의 내면 깊은 곳에서 나온다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내가 바라보는 세상은 나의 용서의 빛을 받아들여 나에게 용서를 되비쳐 준다. 이 빛 속에서 나는, 나 자신에 대한 환상이 감춰온 것을 보기 시작한다. 나는 나 자신을 포함한 살아있는 만물이 거룩함을, 그리고 그들이 나와 하나임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제 56과제 58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