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전히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기 때문이다.
[197] 나는 오로지 나 자신의 감사만을 받을 수 있다.
1 나 자신이야말로, 나의 구원에 대해 감사해야 할 자가 아니겠는가? 구원이야말로, 내가 마땅히 감사해야 할 자아를 찾을 길이 아니겠는가?
나는 몸이 아니다. 나는 자유롭다.
나는 여전히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기 때문이다.
나는 여전히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기 때문이다.
[197] 나는 오로지 나 자신의 감사만을 받을 수 있다.
1 나 자신이야말로, 나의 구원에 대해 감사해야 할 자가 아니겠는가? 구원이야말로, 내가 마땅히 감사해야 할 자아를 찾을 길이 아니겠는가?
나는 몸이 아니다. 나는 자유롭다.
나는 여전히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