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전히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기 때문이다.
[193] 모든 것은 하느님이 내가 배우기를 바라시는 레슨들이다.
1 레슨이란, 내가 만든 나를 해치는 생각들 대신에 하느님이 내게 주시는 기적이다. 내가 그분께 배우는 것은 내가 자유로워지는 길이 된다. 따라서 나는 하느님의 레슨들을 배우고 나 자신의 레슨들은 잊기로 선택한다.
나는 몸이 아니다. 나는 자유롭다.
나는 여전히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기 때문이다.
나는 여전히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기 때문이다.
[193] 모든 것은 하느님이 내가 배우기를 바라시는 레슨들이다.
1 레슨이란, 내가 만든 나를 해치는 생각들 대신에 하느님이 내게 주시는 기적이다. 내가 그분께 배우는 것은 내가 자유로워지는 길이 된다. 따라서 나는 하느님의 레슨들을 배우고 나 자신의 레슨들은 잊기로 선택한다.
나는 몸이 아니다. 나는 자유롭다.
나는 여전히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