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전히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기 때문이다.
[189] 지금, 내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느낀다.
1 하느님의 사랑이 나를 창조했다. 하느님의 사랑이 나의 정체인 모든 것이다. 하느님의 사랑이 나를 그분의 아들로 선포했다. 내 안에 있는 하느님
의 사랑이 나를 자유롭게 풀어준다.
나는 몸이 아니다. 나는 자유롭다.
나는 여전히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기 때문이다.
나는 여전히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기 때문이다.
[189] 지금, 내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느낀다.
1 하느님의 사랑이 나를 창조했다. 하느님의 사랑이 나의 정체인 모든 것이다. 하느님의 사랑이 나를 그분의 아들로 선포했다. 내 안에 있는 하느님
의 사랑이 나를 자유롭게 풀어준다.
나는 몸이 아니다. 나는 자유롭다.
나는 여전히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