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 하느님의 거룩한 아들이여, 나를 축복해 주세요. 하느님은 오로지 사랑이시다. 따라서 나도 오로지 사랑이다. [162] 나는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다. 하느님은 오로지 사랑이시다. 따라서 나도 오로지 사랑이다.